Shasta College Global Relations Fellowship

치코 주립 대학교 견학

by Arik Hern & Gayoung

우리가 한 것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동안 치코 주립대학으로 갔다. 따뜻한 여름 날이었고 버스의 에어컨은 우리를 수용하기엔 조금 부족했다. 캠퍼스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더위에 지쳐있었지만 치코 주립 대학의 아름다운 경치와 푸른 잔디는 우리를 환영해주었다. 우리는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축제하기 전까지 학교를 구경하며, 음식과 음료를 먹을 시간이 있었다.
치코 주립 대학교에서 우리는 다양한 쇼에 참여했고 그 지역에서 학생으로서의 견해와 특권을 경험할 기회를 가졌다.

브랜든이 묘기를 부렸다.
치코 주립 대학교
브랜든은 배구코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치코 주립 대학교

치코 주립 대학교에는 장미 정원과 개울이 흐르는 다리 등 자연을 포함한 훌륭한 경치가 있었다. 확실히 조용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장소였다. 브랜든은 캠퍼스에서 커다란 배구 코트장을 발견했고, 거기에서 그의 파쿠르를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주변 탐방

우리가 치코 주립 대학교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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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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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학에 있는 동안 우리는 스스로 캠퍼스를 탐험할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다과와 휴식을 취하기 위해 근처로 몇 번 이동했다.

스타벅스

스타벅스가 가까이 있어 그곳에 잠깐 들렀다. 따뜻한 여름날이었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는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스타벅스 들어가는 중

이곳이 우리가 방문한 스타벅스 입구다.

다양한 쇼!

캠퍼스를 방문했을 때 우리 모두가 참석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었고, 이 축제에 직접 참여해 공연해주었다.

다양한 쇼!

트리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중 몇몇은 축제에 참여했다.

맛있는 것!

스타벅스를 들른 후, 몇몇 학생들은 점심으로 근처 햄버거 가게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그 햄버거는 정말 맛이 있어 기분이 좋았다.

장미 정원

캠퍼스를 탐험하는 동안 우리는 멈춰서 경치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인 장미 정원을 우연히 발견했다. 치코 캠퍼스는 아름다운 경치가 많이 있어 구경하는 데에 좋았다.

Translation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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