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sta College Global Relations Fellowship

Trip to Shasta Lake

An Interesting Outing: by Kim Min-ju & Branden Gemmill

Toggle Info

Toggle Info

Toggle Info

Toggle Info

2019년 7월 3일 우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거대한 황야인 샤스타댐으로 모험을 떠났다. 우리는 사진을 찍으면서 그 지역을 횡단했지만, 심한 더위가 우리를 찾아왔다. 우리는 태양을 피할 수 있는 다른곳을 찾아야 했다. 하지만 우리는 댐의 안으로 갈 수 없었다. 너무 슬픈일이였다. 나는 다른 모험가들처럼 거대한 샤스타댐을 탐험하는 것에 대해 기대하고 있었다. 다른 학생들이 거대한 소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을 때, 나와 전문가 에릭은 29,740톤의 무게를 가지고있는 샤스타댐의 사진을 찍기 위해 높은 봉우리를 찾아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다. 땀에 흠벅 젖은 우리는 만족할 때까지 계속해서 탐험했다. 마침내 아름다운 경치가 눈앞에 펼쳐졌고 우리의 모든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였다. 에릭 전문가와 나는 돌아가기 전에 서로를 격려했다. 다시 돌아가자 다른 학생들이 그늘에서 휴식을 즐겼다는 소리를 들었다. 어떤 사람은 배드민턴을 치고 어떤사람은 사진을 찍으며 함께 시간을 즐겼다고 한다. 정말 성공적인 여행이였다.

2019년 7월 3일 매우 더운날에 우리는 샤스타댐에 방문했다. 사실 샤스타댐 외관을 구경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활동을 한 것이 없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멋진풍경에서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

Translation / 번역.

June/July 2019 at a Glance

Click on an event to learn more; articles written and designed by our students.